| 시크릿의 전효성(왼쪽)과 환선화. |
| 힘찬과 방용국(오른쪽) |
스노보드 옷 전문업체인 더 켈란은 2011∼2012년 시즌 메인 모델로 걸그룹 열풍의 중심에 있는 시크릿의 전효성과 한선화, 그리고 내년 초 그룹으로 데뷔 예정인 방용국과 힘찬을 함께 기용했다고 10일 밝혔다.
켈란 측은 “밝고 경쾌하면서도 귀여운 이미지를 가진 시크릿이 브랜드의 이미지와 어우러져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하며 방용국과 힘찬 역시 켈란이 추구하는 콘셉트와 부합한다”고 모델 선정 배경을 설명했다.
한편 ‘좋은데이’소주 광고를 통해 국민걸그룹임을 증명하면서 광고계의 핫 블루칩으로 떠오르는 시크릿은 오는 18일 데뷔 2년 만에 처음으로 정규 앨범을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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