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뉴시스】박문호 기자 = 구름 한점 없는 청명한 가을날씨가 펼쳐진 30일 오후 경기도 과천 국립과천과학관에 마련된 윈드다이빙 아카데미에서 카스파르스(24,전 라트비아 스노우보드 국가대표)가 하늘을 나는 시범을 보이고 있다. 오규영 윈드다이빙 아카데미 원장은 '국내 최초로 도입된 윈드다이빙은 실제로 비행기를 타지 않고도 비행체험의 자유로움을 즐길수 있어 5세 이상의 남녀노소 누구나 하늘을 나는 체험을 해 볼 수 있다.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새로운 체험을 제공하고 여가 스포츠 문화의 창출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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