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카드는 12월부터 오크밸리 스노우 파크에서 할인행사를 한다. 리프트 이용권을 30~40% 할인해 주고, 보너스포인트 1%를 적립해 준다. 매주 수요일에는 할인 폭이 50%로 높아진다. 휘닉스파크에서 삼성카드를 쓰면 리프트 이용권이 25~35% 할인된다. 2만4000원인 셔틀버스를 1만8000원에 이용할 수 있다.
- 신한카드는 12월부터 2월 말까지 전국 스키장 세트권, 리프트권 등을 홈페이지에서 사면 40%까지 할인해 준다. 이 기간 중 구매한 고객 중 100명을 추첨해 세트권 1장을 추가로 준다. 또 1월 중 초중생 120명을 대상으로 용평 스키장에서 스키캠프(참가비 20만9000원)를 연다. BC카드<사진>는 휘닉스파크 리프트 이용권을 25~40% 할인해 준다. 3개월 무이자 할부에, 사용금액에 대한 포인트 1% 적립 혜택도 있다. KB카드는 용평스키장에서 KB카드로 결제할 때 리프트 이용권 30%를 할인해 준다. 무주리조트에서는 리프트 이용권 20%를 할인해 줄 계획이다. 현대카드는 대명비발디파크, 현대성우리조트 등에서 리프트권, 장비대여료를 최고 30%까지 할인해 주고, M포인트를 2% 적립해 준다.
현대해상은 스키와 보드 전용 보험 상품을 내놓고 홈페이지(www.hi.co.kr)를 통해 판매에 들어갔다. 상해 사고의 경우 한 사고당 1000만원 한도 내에서 실제로 부담한 의료비 전액을 보장해 준다. 스키를 타다 다른 사람과 충돌해 부상을 입혔을 경우 이 보험으로 처리할 수 있다. 전국 어느 스키장에서 사고가 났더라도 적용되며, 보험료는 최소 1850원(1박2일)이다. 2·7·15·30일용 중 선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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